2020 사순절 묵상(28) 찬밥과 따뜻한 밥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8) 찬밥과 따뜻한 밥
2020-03-27 17:33:42
권대현
조회수   1334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28)

찬밥과 따뜻한 밥

잠언19장
3.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17.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주시리라
23.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느니라


    미련한 사람의 길이 굽게되는 것은 ‘가난해도 정직하게 사는 것이 믿어주는 사람 없는 부자가 되는 것보다 낫다’(1절, 메시지 성경)는 말씀처럼 거짓말로 부를 축적하거나, ‘발이 급한 사람은 잘못 가느니라’(2절)라는 말씀처럼 충분한 계획과 준비없이 서둘러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결국 실패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은 오히려 여호와를 원망합니다. 결론적으로 미련함과 원망은 항상 함께 가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을 탓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자신의 생각이 모자라는 경우, 미리 준비하지 않은 경우 등 실제로는 자신의 부족함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탓하고 원망합니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17절은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주시리라'이라고 말합니다. 현재 이 시점에서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할 내용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들, 일대일 대면 레슨을 하지 못하는 예술가들,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오랜 시간 집안에서만 머무르고 계시는 어르신들, 학교에 못가는 아이들, 그들을 돌보는 부모들... 모든 사람들이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필요한 때입니다. 성경은 이러한 실천이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은 ‘부의 정도’에 ‘따라 차별받지 않아야 하는 모두 똑같이 평등하고, 존엄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런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다면 주님께서 갚아주실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이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23절에 결론과 같은 말씀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 대해서 말합니다. 그들에게 약속되는 것은 ‘참된 만족’과 ‘안전’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생명을 주시고, 참된 만족과 안전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우리의 만족과 안전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삶에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누군가의 수고와 희생과 사랑이 평화와 안전과 기쁨을 만듭니다. 사실 우리는 이러한 희생을 어릴 때부터 항상 보고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 어머니의 행동에서 말입니다. 그 행동을 보고 자란 자녀는 자기만을 위해 살지 않고, 가난한 자들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시 한편을 소개하며 마치려 합니다.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찬밥
                                                                                                                  문정희

          아픈 몸 일으켜 혼자 찬밥을 먹는다
          찬밥 속에 서릿발이 목을 쑤신다
          부엌에는 각종 전기 제품이 있어
          일 분만 단추를 눌러도 따끈한 밥이 되는 세상
          찬밥을 먹기도 쉽지 않지만
          오늘 혼자 찬밥을 먹는다
          가족에겐 따스한 밥 지어 먹이고
          찬밥을 먹던 사람
          이 빠진 그릇에 찬밥 훑어
          누가 남긴 무 조각에 생선 가시를 핥고
          몸에서는 제일 따스한 사랑을 뿜던 그녀
          깊은 밤에도
          혼자 달그락거리던 그 손이 그리워
          나 오늘 아픈 몸 일으켜 찬밥을 먹는다
          집집마다 신을 보낼 수 없어
          신 대신 보냈다는 설도 있지만
          홀로 먹는 찬밥 속에서 그녀를 만난다
          난 오늘 
          세상의 찬밥이 되어


[우리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어머니를 선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는 희생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따뜻한 밥 한 공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려주시기 위해 어머니는 찬밥을 드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이 바로 그러했습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가 구원을 얻었습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전하는 사랑을 나누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권대현 2020-03-28 08:10:13
예수그리스도 십자가의 은혜로 죄의 올무에서 해방되어 자유의 몸이 되었지만, 여전히 그 때를 그리워 하듯 스스로 올무에 갖히게 된다. 광야(자유)에서 애굽의 노예로 살면서 먹었던 육의 양식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처럼! 예수님의 피값으로 얻은 자유를 값없이 대하며 세월을 허송한 때가 얼마나 많은가?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갈 5:13) 살면서 '기적' 을 소원해 봤던 날들이 참 많았다. "하루 하루를 잘 살아가는 것이 기적이다" TV 드라마에서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어느 조연배우가 한 대사가 나이 50이 되어서야 새삼 가슴에 파고든다. 세월을 허송하는 미련함에서 더이상 머물지 말아야 겠다.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는 것이 간증이 되는 은혜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아빠!  하나님!  간곡히 구하는 자가 얻을 수 있다는 지혜를 구합니다.  대속의 은혜로 받은 자유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위해 허비하지 않게 삶을 인도하옵소서. 오늘 하루의 끝에서, 잘 살았다고 하나님께 칭찬받고 위로받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지키거니와 자기의 행실을 삼가지 아니하는 자는 죽으리라(잠언 19:16)"
권대현 2020-03-28 08:18:47
- 그리운 어머니 - 겨울!  한가운데에서 따스한 봄 햇살처럼 그리운 분! 봄!  겨울냉기가  미처 가시기 전 씨부리는 농부가 기다리는 가을처럼 간절하신 분! 여름! 가뭄과 장마, 무더위와 태풍, 천둥과 번개가 변덕쟁이 처럼 세상을 어지럽힐 때도 한결같이 포근한 품을 내어주시는 분! 가을! 오색의 경치도 오곡백과의 풍요도 즐기지 못하고 자식을 돌보느라 노심초사 하시는 미련하고 연약하신 분! 어느 해 봄 벚꽃이 봄 한가운데서 꽃비를 내리던날 자식 한명!  한명!  이름을 불러 축복하시고 하나님 품에 안기신 어머니! 그 날은 유난히도 꽃비가 많이 내렸다. 모진세월!  자식을 위해 무쇠처럼 강하셨으나 자식앞에선 한없이 약하셨던 분! 하나님은! 어머니를 떠나 보내는 자식들을 위로하며 그분의 고귀했던 삶을 축복하며 그토록 아름다운 꽃비를 내려주셨다. 이땅의 모든 어머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아빠!  엄마!  잘 살아갈께!! 사랑해요!
권대현 2020-03-28 09:55:01
부모님의 사랑이 더 느껴지는 날입니다. 전화 한통화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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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희망디자이너 10월24일 |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5 206
179 희망디자이너 10월23일 |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3 507
178 희망디자이너 10월22일 | 사데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2 473
177 희망디자이너 10월21일 | 두아디라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1 576
176 희망디자이너 10월20일 | 10월20일[화] | 버가모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0 584
175 희망디자이너 10월19일 | 서머나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19 636
174 희망디자이너 10월16일 |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광주제일교회 2020-10-16 483
173 희망디자이너 10월15일 | 피곤함 속에서 기억해야 할 것    광주제일교회 2020-10-14 620
172 희망디자이너 10월14일 |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고    광주제일교회 2020-10-13 646
171 희망디자이너 10월13일 |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광주제일교회 2020-10-12 575
170 희망디자이너 10월12일 | '헛되다' 의 의미 4    광주제일교회 2020-10-11 580
169 희망디자이너 10월8일 | '헛되다' 의 의미 3    1 광주제일교회 2020-10-08 499
168 희망디자이너 10월7일 | '헛되다' 의 의미 2    광주제일교회 2020-10-06 591
167 희망디자이너 10월6일 | 헛되다의 의미 1    광주제일교회 2020-10-05 703
166 희망디자이너 10월5일 | 전도자란 누구인가?    2 광주제일교회 2020-10-04 746
165 희망디자이너 9월29일 | 호흡이 있는 자마다 할렐루야!    광주제일교회 2020-09-29 600
164 희망디자이너 9월28일 | 주의 얼굴을 보는 주의 백성    광주제일교회 2020-09-27 666
163 희망디자이너 9월25일 | 추위를 녹이시는 하나님    1 광주제일교회 2020-09-24 495
162 희망디자이너 9월24일 |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23 534
161 희망디자이너 9월23일 | 인자하신 하나님처럼    광주제일교회 2020-09-22 544
160 희망디자이너 9월22일 |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9-21 601
159 희망디자이너 9월21일 | 스스로 낮추신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9-21 501
158 희망디자이너 9월18일 | 은택을 잊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9-18 631
157 희망디자이너 9월17일 | 여호와를 찬양하라    1 광주제일교회 2020-09-17 596
156 희망디자이너 9월16일 |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16 561
155 희망디자이너 9월15일 |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15 537
154 희망디자이너 9월14일 |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광주제일교회 2020-09-13 549
153 희망디자이너 9월11일 |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10 612
152 희망디자이너 9월10일 |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9 511
151 희망디자이너 9월9일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1 광주제일교회 2020-09-08 472
150 희망디자이너 9월8일 |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08 696
149 희망디자이너 9월7일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06 565
148 희망디자이너 9월4일 |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4 521
147 희망디자이너 9월3일 | 푸른 풀밭에 누이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03 488
146 희망디자이너 9월2일 |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2 622
145 희망디자이너 9월1일 |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8-31 523
144 희망디자이너 8월31일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광주제일교회 2020-08-31 560
143 희망디자이너 8월21일 | 여호와의 집에 거하는 이유    광주제일교회 2020-08-21 437
142 희망디자이너 8월20일 | 뭇 나라의 고관들도 아브라함의 백성이 되다    광주제일교회 2020-08-20 409
141 희망디자이너 8월19일 | 과거의 노래, 오늘의 노래    광주제일교회 2020-08-19 465
140 희망디자이너 8월18일 | 의와 공평의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8-18 577
139 희망디자이너 8월14일 | 입혀진 옷, 벗겨진 옷    1 광주제일교회 2020-08-14 509
138 희망디자이너 8월13일 | 새로운 다스림    광주제일교회 2020-08-13 475
137 희망디자이너 8월12일 | 혼돈 속에서 들리는 여호와의 소리    1 광주제일교회 2020-08-12 424
136 희망디자이너 8월11일 | 내러티브를 통해 들려주는 새로운 왕의 이야기    광주제일교회 2020-08-11 440
135 희망디자이너 8월10일 |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8-10 531
134 희망디자이너 8월7일 | 형제가 연합하는 것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광주제일교회 2020-08-07 467
133 희망디자이너 8월6일 | 신앙안에서의 웰빙(Well-being)    광주제일교회 2020-08-06 390
132 희망디자이너 8월5일 |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광주제일교회 2020-08-05 437
131 희망디자이너 8월4일 | 공동체 안에서 커지는 감사    광주제일교회 2020-08-04 457
130 희망디자이너 8월3일 | 공동체가 드리는 감사    광주제일교회 2020-08-03 464
129 희망디자이너 7월31일 | 그의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광주제일교회 2020-07-31 466
128 희망디자이너 7월30일 |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광주제일교회 2020-07-29 453
127 희망디자이너 7월29일 | 주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기적이 많습니다    광주제일교회 2020-07-29 432
126 희망디자이너 7월28일 |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광주제일교회 2020-07-28 591
125 희망디자이너 7월27일 |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광주제일교회 2020-07-26 389
124 희망디자이너 7월24일(금) | 땅에서 선을 행하라    광주제일교회 2020-07-24 597
123 희망디자이너 7월23일(목) | 사람은 누구입니까?    광주제일교회 2020-07-23 501
122 희망디자이너 7월22일(수) | 하나님의 말씀이 천지를 창조함을 믿는가?    광주제일교회 2020-07-22 575
121 희망디자이너 7월21일(화) | 하나님의 창조야, 용기를 내!    광주제일교회 2020-07-21 544
120 희망디자이너 7월20일(월) | 흔들림 없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광주제일교회 2020-07-20 531
119 희망디자이너 7월17일(금) | 장거리 마라톤 같은 신앙    1 광주제일교회 2020-07-17 501
118 희망디자이너 7월16일(목) | 시대와 역사속의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7-16 510
117 희망디자이너 7월15일(수) | 간절하고 대담한 간구    광주제일교회 2020-07-15 641
116 희망디자이너 7월14일(화) |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시는 이시니이다    광주제일교회 2020-07-14 549
115 희망디자이너 7월13일(월) |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광주제일교회 2020-07-13 599
114 희망디자이너 7월10일(금) | 문들아 머리를 들어라    광주제일교회 2020-07-10 562
113 희망디자이너 7월9일 | 누가 주의 성소에 머물 수 있나?    광주제일교회 2020-07-09 613
112 희망디자이너 7월 8일(수) ㅣ 언제까지입니까?    광주제일교회 2020-07-08 573
111 희망디자이너 7월7일(화) | 율법이 주는 넓이    광주제일교회 2020-07-07 592
110 희망디자이너 7월6일 | 토라가 주는 즐거움    광주제일교회 2020-07-06 768
109 희망디자이너 7월3일 | 선과 악의 중간지대는 없다    광주제일교회 2020-07-03 717
108 희망디자이너 7월2일(목) | 시편을 시작하며...    광주제일교회 2020-07-02 831
107 희망디자이너 7월1일 | 성서묵상 '검은불꽃' 을 시작하며    광주제일교회 2020-07-01 807
106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40) 하나님 나라의 가치로 살아가는 지혜자    1 광주제일교회 2020-04-10 1152
105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9) 상대적인 세상의 절대적인 기준    1 정해철 2020-04-09 1360
104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8) 채찍과 꾸지람    1 정해철 2020-04-08 1068
103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7) 율법을 듣는자    2 정해철 2020-04-07 1321
102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6) 삶의 지혜자-관계    정해철 2020-04-06 1222
101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5) 어리석음에 되풀이    1 정해철 2020-04-05 1268
10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4) 우리의 눈을 열어주소서    1 권대현 2020-04-03 1070
9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3) 지혜자의 사회-경제적 책임    권대현 2020-04-02 937
9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2) 선한 눈을 가진 사람    3 권대현 2020-04-01 1141
9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1) 특별한 지혜를 주시옵소서    1 권대현 2020-03-31 1047
9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0) 종교의식보다 훨씬 중요한 것    1 권대현 2020-03-30 1371
9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9)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3 권대현 2020-03-29 1484
9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8) 찬밥과 따뜻한 밥    3 권대현 2020-03-27 1334
93 희망디자이너 장로회신학대학교 코로나19 회복을 위한 신학/목회적 성찰 (교육현장 성찰 시리즈)에 쓴 글 권대현 2020-03-26 494
9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7) 여호와의 이름은, 예수의 이름으로    1 권대현 2020-03-26 1163
9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6) 종이 아니라, 형제입니다    권대현 2020-03-25 1133
9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5)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결정    5 권대현 2020-03-24 1383
8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4) 본성을 거스르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1 권대현 2020-03-23 1363
8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3)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하루    1 권대현 2020-03-22 1076
8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2) 갑자기 찾아온 좋은 기회    8 권대현 2020-03-20 1274
8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1)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습니다    4 권대현 2020-03-19 1298
8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0) 하나님은...    2 권대현 2020-03-18 1557
8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9) 의인과 악인    2 권대현 2020-03-17 1346
8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8) 두 여인    1 권대현 2020-03-16 1171
8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7) 창조주 하나님    2 권대현 2020-03-15 1343
8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6) 유혹하는 자로부터의 승리    권대현 2020-03-13 1008
80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교회를 떠난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320
79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297
78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312
7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5) 게으르고 어리석은 자여    권대현 2020-03-12 1040
7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4) 바른 관계 맺기    1 권대현 2020-03-11 1009
7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3) 온 몸으로 지혜를 행하라    권대현 2020-03-10 997
7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2) 내 아들아    권대현 2020-03-09 986
7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1) 지혜를 캐다    권대현 2020-03-07 1040
7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0) 지혜가 길거리에서 외치다    권대현 2020-03-06 1110
7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9) 봄만 있었으면    권대현 2020-03-05 924
7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8) 담대히 나아가다    권대현 2020-03-04 890
6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7) 죄의 심각성    권대현 2020-03-03 893
6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6) 교회, 그리스도의 공동체    권대현 2020-03-02 1001
6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5) 복음의 핵심    권대현 2020-03-01 897
6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4)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지혜    권대현 2020-02-28 1129
6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 건축자의 지혜    권대현 2020-02-27 985
6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 누구의 손에 붙들려 있는가    권대현 2020-02-26 1130
6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 일상의 삶에서 이루어지는 지혜    1 권대현 2020-02-25 1908
62 희망디자이너 하나님께 내어드릴 작은 공간이 있는가 권대현 2019-01-10 693
61 희망디자이너 홀로 타국에 있다는 것 권대현 2019-01-10 511
60 희망디자이너 곁에 서 있다고 하는 것 권대현 2019-01-10 465
59 희망디자이너 주님과 함께했던 일상이 곧 역사다 권대현 2019-01-10 511
58 희망디자이너 장기발전 비전선포식 프리젠테이션 권대현 2018-05-27 582
57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김애순 권사님, 한덕선 장로님, 정영숙 권사님, 류점숙 집사님, 박금자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995
56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싱방(이철래 집사님, 박복만 집사님, 남준자 집사님, 황문자 권사님)    권대현 2018-05-01 701
55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성영숙 권사님 송의순 집사님, 성순동 집사님, 주정숙 권사님, 박희자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673
54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 (강경애 권사님, 김용순 권사님, 박영례 권사님, 임옥례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710
53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조영님, 김용순, 이양심, 조순례)    권대현 2018-04-14 640
52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한순자, 전현희, 곽경희)    권대현 2018-04-13 1164
51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김광자 권사님)    권대현 2018-04-13 966
50 희망디자이너 253구역 만남    권대현 2017-01-26 751
49 희망디자이너 2016-17 송구영신예배 교역자 가족 특송    권대현 2017-01-11 1125
48 희망디자이너 성탄절 가정심방    권대현 2017-01-11 668
47 희망디자이너 453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774
46 희망디자이너 452구역의 찻잔    권대현 2016-10-18 625
45 희망디자이너 415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78
44 희망디자이너 451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85
43 희망디자이너 교회의 옛날 사진들    권대현 2016-10-18 972
42 희망디자이너 411, 412구역 모임    권대현 2016-10-18 717
41 희망디자이너 213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23
40 희망디자이너 청년부와 함께 드로잉쇼 관람을 마치고    권대현 2016-07-13 954
39 희망디자이너 363구역 심방    권대현 2016-04-22 904
38 희망디자이너 201구역    권대현 2016-03-30 785
37 희망디자이너 353구역 만남    권대현 2016-03-30 774
36 희망디자이너 354구역 만남    권대현 2016-03-30 808
35 희망디자이너 서서평 선교사의 비석과 서서평길    권대현 2016-03-24 2357
34 희망디자이너 방영덕 성도님 병상세례    권대현 2016-03-02 1175
33 희망디자이너 455구역만남    권대현 2016-03-01 749
32 희망디자이너 307구역심방    권대현 2016-03-01 963
31 희망디자이너 360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28 688
30 희망디자이너 306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22 898
29 희망디자이너 시 "나는 배웠다" 권대현 2016-02-22 765
28 희망디자이너 356구역심방    권대현 2016-02-13 686
27 희망디자이너 304구역심방    권대현 2016-02-13 618
26 희망디자이너 303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06 753
25 희망디자이너 452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6-01-24 787
24 희망디자이너 2016-17년 교회방향    권대현 2015-12-24 1587
23 희망디자이너 2015년 제직계속교육 강의안    권대현 2015-12-24 1321
22 희망디자이너 2017년 제직회 부서개편안    권대현 2015-12-24 1207
21 희망디자이너 2015년 시무 항존직 계속교육 강의    권대현 2015-12-24 1043
20 희망디자이너 453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5-12-22 1098
19 희망디자이너 뉴질랜드 와나카(Wanaka Church)    권대현 2015-12-16 3468
18 희망디자이너 컨테이너로 만든 구조물    권대현 2015-12-16 3008
17 희망디자이너 종이로 만든 교회    권대현 2015-12-16 4686
16 희망디자이너 451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5-12-16 943
15 희망디자이너 종교개혁자 얀 후스    권대현 2015-12-09 2077
14 희망디자이너 독일 드레스덴의 Frauenkirche 교회    권대현 2015-12-09 854
13 희망디자이너 장로님의 마지막 당회    권대현 2015-12-09 852
12 희망디자이너 예수제일교회 첫 임직식    권대현 2015-12-09 2064
11 희망디자이너 독일 리벤젤 미션(Liebenzel Mission)    1 권대현 2015-12-08 1422
10 희망디자이너 영국 Westminster College    권대현 2015-12-08 664
9 희망디자이너 Union Presbyterian Seminary 총장 방문    권대현 2015-12-08 1183
8 희망디자이너 교회지도자 통일사역훈련 참여    권대현 2015-12-08 1290
7 희망디자이너 위임식 가운 - 성도들의 이름을 기록한    권대현 2015-12-04 1196
6 희망디자이너 목사위임식(Installation Service)    권대현 2015-12-04 3077
5 희망디자이너 부부제자반 1기 수료    권대현 2015-12-04 861
4 희망디자이너 센터럴장로교회의 성탄장식    권대현 2015-12-04 1732
3 희망디자이너 미네아폴리스의 다리    권대현 2015-12-04 873
2 희망디자이너 담임목사 취임식    권대현 2015-12-04 834
1 희망디자이너 목회계획    광주제일교회 2015-12-04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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