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사순절 묵상(10) 지혜가 길거리에서 외치다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0) 지혜가 길거리에서 외치다
2020-03-06 12:40:09
권대현
조회수   1111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10)

지혜가 길거리에서 외치다
    
    오늘부터 <지혜를 쓰다> 잠언쓰기를 하루 30분씩 꾸준히 하면 잠언이 총 31장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부활절에 맞추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매일 잠언 한 장씩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을 중심으로 묵상하고 쓰며, 사순절을 보내려합니다. 또한 성경을 여러 각도로 살펴보기 위해 <메시지 성경> 본문을 사용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도 매일 한 장씩 잠언 본문을 써가며 '하나님의 지혜, 십자가'를 깊이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잠언1:2-4 
어떻게 해야 바르게 잘 살수 있는지 가르치고 
인생의 의미가 무엇이며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리려고 기록한 말이다. 
이것은 옳고 정의롭고 공평한 것이 무엇인지 알리고 
세상의 이치를 모르는 이들을 가르치고
젊은이들이 현실을 파악하게 해 줄 
삶의 지침서다.

잠언1:20-24 
지혜가 거리로 나가 외친다.
시내 한복판에서 연설을 한다.
도로 한가운데 자리를 잡고
혼잡한 모퉁이에서 소리친다.
“얼간이들아! 언제까지 무지의 진창에서 뒹굴려느냐?
빈정대는 자들아! 언제까지 빈정거림만 늘어놓으려느냐?
천치들아! 언제까지 배움을 거부하려느냐?
돌아서라! 내가 너희 삶을 바로잡아 주겠다.
보아라! 내 영을 너희에게 쏟아부을 준비가 되었다.
내가 아는 것을 다 알려 줄 준비가 되었다.
너희는 내가 불렀는데도 귀를 막았고
손을 내밀었는데도 본체만체했다.

    유대인들은 '지혜는 무엇이다’라고 정의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혜는 짧은 명제로 정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다양한 삶을 관찰, 수집, 정리하여 "지혜를 찾아가는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의미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하나님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혜를 찾는 일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꾸준히 우리 삶의 바른 방향과 의미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은 '삶의 지침서'입니다. 

    잠언은 1장부터 지혜를 ‘의인화’합니다. 이는 지혜가 사람처럼 스스로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혜가 사람처럼 표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혜의 목소리가 직접 기록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지혜가 외치는 소리가 더 멀리 전달되도록 합니다. 잠언은 지혜가 외치는 소리를 듣고, 귀를 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신이지만 참 사람이 되셨습니다. 이 분은 바로 참 신이며, 참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스스로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목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귀 있는 자’만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혜이신 분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구원과 영생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말씀이 바로 복음이며, 복음은 삶의 자리에서 구현되고 증거됩니다. 랍비 라흐만은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옛날에 한 순진한 구두수선공이 있었다. 그의 점심은 마르고 딱딱해진 빵 한 조각뿐이었다. 그러나 그가 보자기를 펼쳤을 때, 그 안에는 빵이 마술처럼 잘 보존되어 있었고, 그가 빵에 대한 감사 기도를 했을 때, 그는 왕의 만찬 자리에 앉게 되었다. 그가 떼어 먹은 빵의 첫 한 입은 마치 영양이 매우 풍부한 수프와 같았다. 그 다음 나머지 조각을 입에 넣었는데, 그것은 마치 부드러운 스테이크 같았다. 마지막으로 부스러기를 쓸어 모아서 털어 넣었을 때, 그 부스러기들은 아주 기막힌 건포도 케이크를 먹는 것 같은 맛의 여운을 남겼다. 그 구두수선공은 천상의 빵에 대해서 신에게 감사했다. 그리고 그 구두수선공은 다시 일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에게 모자라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랍비 라흐만에게 이 구두수선공은 한 명의 지혜자였습니다. 이 순진한 구두수선공은 빵 하나에서 모든 양식을 주시는 분(시편104:27)을 발견하였고, 보잘 것 없는 곡식 한 알에서 창조자의 다정함(시편65:9-13)을 혀로 맛보았습니다. 빵 하나에서 이 세상의 모든 좋은 맛을 느끼는 것이 참된 지혜였고, 또 결핍되고 척박한 땅에서 하늘 문을 분별해 내는 것이 참된 지혜였기 때문입니다. 『뤼디거 룩스, 이스라엘의 지혜』 오늘도 지혜의 목소리를 듣고, 지혜가 무엇인가를 찾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삶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삶의 지침으로 삼는 소중한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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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희망디자이너 9월25일 | 추위를 녹이시는 하나님    1 광주제일교회 2020-09-24 496
162 희망디자이너 9월24일 |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23 535
161 희망디자이너 9월23일 | 인자하신 하나님처럼    광주제일교회 2020-09-22 544
160 희망디자이너 9월22일 |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9-21 601
159 희망디자이너 9월21일 | 스스로 낮추신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9-21 502
158 희망디자이너 9월18일 | 은택을 잊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9-18 632
157 희망디자이너 9월17일 | 여호와를 찬양하라    1 광주제일교회 2020-09-17 597
156 희망디자이너 9월16일 |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16 561
155 희망디자이너 9월15일 |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15 538
154 희망디자이너 9월14일 |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광주제일교회 2020-09-13 549
153 희망디자이너 9월11일 |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10 613
152 희망디자이너 9월10일 |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9 512
151 희망디자이너 9월9일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1 광주제일교회 2020-09-08 473
150 희망디자이너 9월8일 |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08 697
149 희망디자이너 9월7일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06 565
148 희망디자이너 9월4일 |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4 522
147 희망디자이너 9월3일 | 푸른 풀밭에 누이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03 489
146 희망디자이너 9월2일 |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2 623
145 희망디자이너 9월1일 |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8-31 523
144 희망디자이너 8월31일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광주제일교회 2020-08-31 561
143 희망디자이너 8월21일 | 여호와의 집에 거하는 이유    광주제일교회 2020-08-21 438
142 희망디자이너 8월20일 | 뭇 나라의 고관들도 아브라함의 백성이 되다    광주제일교회 2020-08-20 410
141 희망디자이너 8월19일 | 과거의 노래, 오늘의 노래    광주제일교회 2020-08-19 465
140 희망디자이너 8월18일 | 의와 공평의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8-18 578
139 희망디자이너 8월14일 | 입혀진 옷, 벗겨진 옷    1 광주제일교회 2020-08-14 510
138 희망디자이너 8월13일 | 새로운 다스림    광주제일교회 2020-08-13 476
137 희망디자이너 8월12일 | 혼돈 속에서 들리는 여호와의 소리    1 광주제일교회 2020-08-12 425
136 희망디자이너 8월11일 | 내러티브를 통해 들려주는 새로운 왕의 이야기    광주제일교회 2020-08-11 441
135 희망디자이너 8월10일 |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8-10 532
134 희망디자이너 8월7일 | 형제가 연합하는 것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광주제일교회 2020-08-07 468
133 희망디자이너 8월6일 | 신앙안에서의 웰빙(Well-being)    광주제일교회 2020-08-06 391
132 희망디자이너 8월5일 |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광주제일교회 2020-08-05 438
131 희망디자이너 8월4일 | 공동체 안에서 커지는 감사    광주제일교회 2020-08-04 458
130 희망디자이너 8월3일 | 공동체가 드리는 감사    광주제일교회 2020-08-03 465
129 희망디자이너 7월31일 | 그의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광주제일교회 2020-07-31 467
128 희망디자이너 7월30일 |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광주제일교회 2020-07-29 454
127 희망디자이너 7월29일 | 주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기적이 많습니다    광주제일교회 2020-07-29 433
126 희망디자이너 7월28일 |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광주제일교회 2020-07-28 592
125 희망디자이너 7월27일 |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광주제일교회 2020-07-26 389
124 희망디자이너 7월24일(금) | 땅에서 선을 행하라    광주제일교회 2020-07-24 597
123 희망디자이너 7월23일(목) | 사람은 누구입니까?    광주제일교회 2020-07-23 501
122 희망디자이너 7월22일(수) | 하나님의 말씀이 천지를 창조함을 믿는가?    광주제일교회 2020-07-22 575
121 희망디자이너 7월21일(화) | 하나님의 창조야, 용기를 내!    광주제일교회 2020-07-21 545
120 희망디자이너 7월20일(월) | 흔들림 없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광주제일교회 2020-07-20 531
119 희망디자이너 7월17일(금) | 장거리 마라톤 같은 신앙    1 광주제일교회 2020-07-17 501
118 희망디자이너 7월16일(목) | 시대와 역사속의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7-16 510
117 희망디자이너 7월15일(수) | 간절하고 대담한 간구    광주제일교회 2020-07-15 642
116 희망디자이너 7월14일(화) |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시는 이시니이다    광주제일교회 2020-07-14 549
115 희망디자이너 7월13일(월) |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광주제일교회 2020-07-13 600
114 희망디자이너 7월10일(금) | 문들아 머리를 들어라    광주제일교회 2020-07-10 562
113 희망디자이너 7월9일 | 누가 주의 성소에 머물 수 있나?    광주제일교회 2020-07-09 613
112 희망디자이너 7월 8일(수) ㅣ 언제까지입니까?    광주제일교회 2020-07-08 574
111 희망디자이너 7월7일(화) | 율법이 주는 넓이    광주제일교회 2020-07-07 592
110 희망디자이너 7월6일 | 토라가 주는 즐거움    광주제일교회 2020-07-06 768
109 희망디자이너 7월3일 | 선과 악의 중간지대는 없다    광주제일교회 2020-07-03 717
108 희망디자이너 7월2일(목) | 시편을 시작하며...    광주제일교회 2020-07-02 832
107 희망디자이너 7월1일 | 성서묵상 '검은불꽃' 을 시작하며    광주제일교회 2020-07-01 807
106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40) 하나님 나라의 가치로 살아가는 지혜자    1 광주제일교회 2020-04-10 1152
105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9) 상대적인 세상의 절대적인 기준    1 정해철 2020-04-09 1361
104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8) 채찍과 꾸지람    1 정해철 2020-04-08 1069
103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7) 율법을 듣는자    2 정해철 2020-04-07 1322
102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6) 삶의 지혜자-관계    정해철 2020-04-06 1223
101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5) 어리석음에 되풀이    1 정해철 2020-04-05 1268
10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4) 우리의 눈을 열어주소서    1 권대현 2020-04-03 1071
9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3) 지혜자의 사회-경제적 책임    권대현 2020-04-02 938
9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2) 선한 눈을 가진 사람    3 권대현 2020-04-01 1142
9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1) 특별한 지혜를 주시옵소서    1 권대현 2020-03-31 1047
9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0) 종교의식보다 훨씬 중요한 것    1 권대현 2020-03-30 1372
9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9)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3 권대현 2020-03-29 1484
9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8) 찬밥과 따뜻한 밥    3 권대현 2020-03-27 1334
93 희망디자이너 장로회신학대학교 코로나19 회복을 위한 신학/목회적 성찰 (교육현장 성찰 시리즈)에 쓴 글 권대현 2020-03-26 495
9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7) 여호와의 이름은, 예수의 이름으로    1 권대현 2020-03-26 1164
9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6) 종이 아니라, 형제입니다    권대현 2020-03-25 1133
9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5)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결정    5 권대현 2020-03-24 1383
8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4) 본성을 거스르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1 권대현 2020-03-23 1364
8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3)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하루    1 권대현 2020-03-22 1076
8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2) 갑자기 찾아온 좋은 기회    8 권대현 2020-03-20 1275
8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1)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습니다    4 권대현 2020-03-19 1298
8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0) 하나님은...    2 권대현 2020-03-18 1557
8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9) 의인과 악인    2 권대현 2020-03-17 1346
8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8) 두 여인    1 권대현 2020-03-16 1172
8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7) 창조주 하나님    2 권대현 2020-03-15 1344
8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6) 유혹하는 자로부터의 승리    권대현 2020-03-13 1009
80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교회를 떠난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320
79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298
78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313
7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5) 게으르고 어리석은 자여    권대현 2020-03-12 1040
7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4) 바른 관계 맺기    1 권대현 2020-03-11 1009
7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3) 온 몸으로 지혜를 행하라    권대현 2020-03-10 997
7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2) 내 아들아    권대현 2020-03-09 987
7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1) 지혜를 캐다    권대현 2020-03-07 1040
7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0) 지혜가 길거리에서 외치다    권대현 2020-03-06 1111
7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9) 봄만 있었으면    권대현 2020-03-05 925
7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8) 담대히 나아가다    권대현 2020-03-04 891
6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7) 죄의 심각성    권대현 2020-03-03 894
6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6) 교회, 그리스도의 공동체    권대현 2020-03-02 1001
6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5) 복음의 핵심    권대현 2020-03-01 898
6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4)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지혜    권대현 2020-02-28 1130
6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 건축자의 지혜    권대현 2020-02-27 986
6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 누구의 손에 붙들려 있는가    권대현 2020-02-26 1131
6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 일상의 삶에서 이루어지는 지혜    1 권대현 2020-02-25 1909
62 희망디자이너 하나님께 내어드릴 작은 공간이 있는가 권대현 2019-01-10 694
61 희망디자이너 홀로 타국에 있다는 것 권대현 2019-01-10 511
60 희망디자이너 곁에 서 있다고 하는 것 권대현 2019-01-10 466
59 희망디자이너 주님과 함께했던 일상이 곧 역사다 권대현 2019-01-10 512
58 희망디자이너 장기발전 비전선포식 프리젠테이션 권대현 2018-05-27 583
57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김애순 권사님, 한덕선 장로님, 정영숙 권사님, 류점숙 집사님, 박금자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995
56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싱방(이철래 집사님, 박복만 집사님, 남준자 집사님, 황문자 권사님)    권대현 2018-05-01 702
55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성영숙 권사님 송의순 집사님, 성순동 집사님, 주정숙 권사님, 박희자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674
54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 (강경애 권사님, 김용순 권사님, 박영례 권사님, 임옥례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711
53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조영님, 김용순, 이양심, 조순례)    권대현 2018-04-14 641
52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한순자, 전현희, 곽경희)    권대현 2018-04-13 1165
51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김광자 권사님)    권대현 2018-04-13 967
50 희망디자이너 253구역 만남    권대현 2017-01-26 751
49 희망디자이너 2016-17 송구영신예배 교역자 가족 특송    권대현 2017-01-11 1125
48 희망디자이너 성탄절 가정심방    권대현 2017-01-11 669
47 희망디자이너 453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775
46 희망디자이너 452구역의 찻잔    권대현 2016-10-18 626
45 희망디자이너 415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78
44 희망디자이너 451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86
43 희망디자이너 교회의 옛날 사진들    권대현 2016-10-18 973
42 희망디자이너 411, 412구역 모임    권대현 2016-10-18 717
41 희망디자이너 213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23
40 희망디자이너 청년부와 함께 드로잉쇼 관람을 마치고    권대현 2016-07-13 954
39 희망디자이너 363구역 심방    권대현 2016-04-22 905
38 희망디자이너 201구역    권대현 2016-03-30 785
37 희망디자이너 353구역 만남    권대현 2016-03-30 774
36 희망디자이너 354구역 만남    권대현 2016-03-30 809
35 희망디자이너 서서평 선교사의 비석과 서서평길    권대현 2016-03-24 2358
34 희망디자이너 방영덕 성도님 병상세례    권대현 2016-03-02 1175
33 희망디자이너 455구역만남    권대현 2016-03-01 750
32 희망디자이너 307구역심방    권대현 2016-03-01 964
31 희망디자이너 360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28 689
30 희망디자이너 306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22 899
29 희망디자이너 시 "나는 배웠다" 권대현 2016-02-22 766
28 희망디자이너 356구역심방    권대현 2016-02-13 687
27 희망디자이너 304구역심방    권대현 2016-02-13 619
26 희망디자이너 303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06 753
25 희망디자이너 452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6-01-24 788
24 희망디자이너 2016-17년 교회방향    권대현 2015-12-24 1588
23 희망디자이너 2015년 제직계속교육 강의안    권대현 2015-12-24 1322
22 희망디자이너 2017년 제직회 부서개편안    권대현 2015-12-24 1208
21 희망디자이너 2015년 시무 항존직 계속교육 강의    권대현 2015-12-24 1044
20 희망디자이너 453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5-12-22 1098
19 희망디자이너 뉴질랜드 와나카(Wanaka Church)    권대현 2015-12-16 3468
18 희망디자이너 컨테이너로 만든 구조물    권대현 2015-12-16 3009
17 희망디자이너 종이로 만든 교회    권대현 2015-12-16 4686
16 희망디자이너 451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5-12-16 943
15 희망디자이너 종교개혁자 얀 후스    권대현 2015-12-09 2078
14 희망디자이너 독일 드레스덴의 Frauenkirche 교회    권대현 2015-12-09 854
13 희망디자이너 장로님의 마지막 당회    권대현 2015-12-09 852
12 희망디자이너 예수제일교회 첫 임직식    권대현 2015-12-09 2065
11 희망디자이너 독일 리벤젤 미션(Liebenzel Mission)    1 권대현 2015-12-08 1422
10 희망디자이너 영국 Westminster College    권대현 2015-12-08 665
9 희망디자이너 Union Presbyterian Seminary 총장 방문    권대현 2015-12-08 1184
8 희망디자이너 교회지도자 통일사역훈련 참여    권대현 2015-12-08 1291
7 희망디자이너 위임식 가운 - 성도들의 이름을 기록한    권대현 2015-12-04 1197
6 희망디자이너 목사위임식(Installation Service)    권대현 2015-12-04 3078
5 희망디자이너 부부제자반 1기 수료    권대현 2015-12-04 862
4 희망디자이너 센터럴장로교회의 성탄장식    권대현 2015-12-04 1733
3 희망디자이너 미네아폴리스의 다리    권대현 2015-12-04 874
2 희망디자이너 담임목사 취임식    권대현 2015-12-04 835
1 희망디자이너 목회계획    광주제일교회 2015-12-04 4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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