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사순절 묵상(21)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습니다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1)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습니다
2020-03-19 18:39:05
권대현
조회수   1298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21)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습니다

잠언12장 (메시지성경)
13.나쁜 사람들은 험담으로 곤경에 처하지만 착한 사람들은 대화를 나눔으로 곤경에서 벗어난다
14.말을 잘하면 만족을 얻고 일을 잘하면 보상이 따른다.
15.미련한 사람은 고집을 부리며 제멋대로 행동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충고를 받아들인다.
16.어리석은 사람은 참을 줄 모르고 금세 울화통을 터뜨리지만 신중한 사람은 모욕을 당해도 가만히 떨쳐 버린다.
17.선한 사람은 진실한 증언으로 의혹을 일소하지만 거짓말쟁이는 속임수로 연막을 친다
18.무분별한 말은 난도질로 상처를 주지만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상처를 아물게 한다
19.진실은 길이 남고 거짓은 오늘 있다가도 내일이면 사라진다.


    잠언12장은 지혜로운 사람과 미련한 사람의 언어생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야고보서도 혀에 권세에 대한 말씀입니다. 야고보서3:5-6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혀는 작은 지체이지만 크다고 말합니다. 또한 불과 같이 모든 것을 태울만큼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18절은 무분별한 말은 난도질로 상처를 준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상처를 아물게 한다고 말합니다. 말은 칼도 되고, 약도 된다는 말입니다. 말은 입을 떠나면 공중으로 사라지는 것 같지만, 사람의 마음 속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미련한 자의 언어입니까, 지혜로운 자의 언어입니까?

    김윤나씨의 <말그릇>이라는 책에 보면,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진심으로 충고할게. 너 그렇게 살지 마.
“…내가 문제라는 것은 알고 있어.
“아무리 힘들어도 정신만 차리면 다 이겨낼 수 있는 거야.
“너까지 그렇게 말하면 어떡해?
“나니까 이렇게 말하는 거야.
어렵게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친구가 이런 반응을 보인다면 어떨까. 가만히 따져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이상하게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이 상한다. ‘괜히 말을 꺼냈다’는 생각만 든다. 이런 말을 들으면, 다시는 말을 꺼내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너를 위한 말’이라고 포장해도, 내용은 ‘네가 문제야’라고 말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자녀와의 대화에서 다르지 않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어봐라, 도대체 누굴 닮아 그러니.
“공부 얘기 좀 그만해!
“나 위해서 그러니? 다 너 잘되라고 그러는 거지!
“엄마는 공부 잘하는 것만 중요해? 난 아무 것도 아니냐고!
“네가 아직 어려서 그래. 나중에 크면…
“아, 몰라, 됐어. 엄마랑은 대화가 안돼!
편하고 가까운 관계일수록 ‘말의 경계’가 무너지기 쉽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감정들이 말로 튀어나옵니다. 결국 마음이 닫힙니다. 

    말은 나를 닮았습니다. 거친 나를, 감정을 여과하지 못하는 나를, 내 중심적인 생각만 하는 나를, 차갑게 대하는 나를 말입니다. 오늘 가정에서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내가 사용하는 말은 무엇입니까? 지혜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직장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교회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나를 그대로 투영합니다. 내 말은 허공으로 사라져 간다고 생각하지만, 그 말은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마음에 꽂혀 있고,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우는 쪽이 더 나을 때도 많습니다. 나를 닮은 말... 결국 내가 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 가도록...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말씀은 이것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누가복음23:34) 자기들이 하는 말과 일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그 일을 모른채 십자가 아래에서 예수님의 옷을 누가 가질까를 제비뽑으며 자기 이익에 눈멀어 있었습니다. 지혜자는 자기를 바로 보는 사람입니다. 그 결과가 말과 언어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늘도 거룩한 언어를 사용하고 소중한 만남을 갖게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 내가 가정과 직장에서 사용하는 말이 지혜자의 말이 되게 하시고, 그것이 어렵다면 비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용서해주시고,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힘이 되는 말, 사랑의 언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권대현 2020-03-20 08:24:29
“어리석은 사람은 참을 줄 모르고 금세 울화통을 터뜨리지만 신중한 사람은 모욕을 당해도 가만히 떨쳐 버린다.” 코로나 19로 인해 말 한마디에 상처 받으며, 울화통 터뜨리는 저를 보며, 어리석었다는 것을 반성합니다. 하지만 저 뿐만 아니라 요즘 들어 주변을 돌아보면, 다들 예민하고, 공격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을 안하게 되고, 말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하는 상황들이 많아져 되려 ‘무심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며 저를 돌아보는 묵상글 입니다. 항상, 삶과 신앙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묵상글 감사합니다. 힘내서 오늘 하루도 잘 살아내겠습니다 : )
권대현 2020-03-20 08:46:56
상대방을 위해 말한다해도 그것이 비수가 될수 있으니 항상 조심조심 해야 겠습니다. 말은 습관인듯 합니다. 가정에서 하는 말투는 은연중에 대화에서 툭 튀어나오는것을 봅니다. 오늘 묵상은 가장 가까운 내가족에게 부터 말조심을 해야겠다 생각됩니다. 이렇게 배웠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 옷을 찢어가며 나눠갖겠다는 욕심과 악성들을 모두 깨트리는 하루 살겠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일도 있지만 사순절 기간동안 골방을 찾고 묵상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권대현 2020-03-20 10:40:10
다우트(DOUBT) 영화의 한 대목이 생각나네요. '소문을 속닥이는 것도 죄인가요?' 묻는 자매에게 신부는 베개를 옥상에서 칼로 찢고 다시 오라고 합니다. 베개의 깃털이 사방으로 날아가는걸 봤다고 하는 자매에게 신부는 그 깃털을 모두 담아 오라고 합니다. 그건 불가능 하다는 자매에게 '바로 그것이 소문 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오늘 사랑이 담긴 언어로 보내는 복된 하루 되길 원합니다~
권대현 2020-03-20 13:05:46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고 옛말이 있듯이 저희도 작은 입으로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혀를 조심하며 하루 좋은 말을 할 수있게 도와 주시길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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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희망디자이너 10월19일 | 서머나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19 636
174 희망디자이너 10월16일 |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광주제일교회 2020-10-16 483
173 희망디자이너 10월15일 | 피곤함 속에서 기억해야 할 것    광주제일교회 2020-10-14 620
172 희망디자이너 10월14일 |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고    광주제일교회 2020-10-13 646
171 희망디자이너 10월13일 |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광주제일교회 2020-10-12 575
170 희망디자이너 10월12일 | '헛되다' 의 의미 4    광주제일교회 2020-10-11 580
169 희망디자이너 10월8일 | '헛되다' 의 의미 3    1 광주제일교회 2020-10-08 499
168 희망디자이너 10월7일 | '헛되다' 의 의미 2    광주제일교회 2020-10-06 591
167 희망디자이너 10월6일 | 헛되다의 의미 1    광주제일교회 2020-10-05 703
166 희망디자이너 10월5일 | 전도자란 누구인가?    2 광주제일교회 2020-10-04 746
165 희망디자이너 9월29일 | 호흡이 있는 자마다 할렐루야!    광주제일교회 2020-09-29 600
164 희망디자이너 9월28일 | 주의 얼굴을 보는 주의 백성    광주제일교회 2020-09-27 666
163 희망디자이너 9월25일 | 추위를 녹이시는 하나님    1 광주제일교회 2020-09-24 495
162 희망디자이너 9월24일 |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23 534
161 희망디자이너 9월23일 | 인자하신 하나님처럼    광주제일교회 2020-09-22 544
160 희망디자이너 9월22일 |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9-21 601
159 희망디자이너 9월21일 | 스스로 낮추신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9-21 501
158 희망디자이너 9월18일 | 은택을 잊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9-18 631
157 희망디자이너 9월17일 | 여호와를 찬양하라    1 광주제일교회 2020-09-17 596
156 희망디자이너 9월16일 |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16 561
155 희망디자이너 9월15일 |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15 537
154 희망디자이너 9월14일 |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광주제일교회 2020-09-13 549
153 희망디자이너 9월11일 |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10 612
152 희망디자이너 9월10일 |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9 511
151 희망디자이너 9월9일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1 광주제일교회 2020-09-08 472
150 희망디자이너 9월8일 |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08 696
149 희망디자이너 9월7일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06 565
148 희망디자이너 9월4일 |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4 521
147 희망디자이너 9월3일 | 푸른 풀밭에 누이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03 488
146 희망디자이너 9월2일 |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2 622
145 희망디자이너 9월1일 |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8-31 523
144 희망디자이너 8월31일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광주제일교회 2020-08-31 560
143 희망디자이너 8월21일 | 여호와의 집에 거하는 이유    광주제일교회 2020-08-21 437
142 희망디자이너 8월20일 | 뭇 나라의 고관들도 아브라함의 백성이 되다    광주제일교회 2020-08-20 409
141 희망디자이너 8월19일 | 과거의 노래, 오늘의 노래    광주제일교회 2020-08-19 465
140 희망디자이너 8월18일 | 의와 공평의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8-18 577
139 희망디자이너 8월14일 | 입혀진 옷, 벗겨진 옷    1 광주제일교회 2020-08-14 509
138 희망디자이너 8월13일 | 새로운 다스림    광주제일교회 2020-08-13 475
137 희망디자이너 8월12일 | 혼돈 속에서 들리는 여호와의 소리    1 광주제일교회 2020-08-12 424
136 희망디자이너 8월11일 | 내러티브를 통해 들려주는 새로운 왕의 이야기    광주제일교회 2020-08-11 440
135 희망디자이너 8월10일 |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8-10 531
134 희망디자이너 8월7일 | 형제가 연합하는 것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광주제일교회 2020-08-07 467
133 희망디자이너 8월6일 | 신앙안에서의 웰빙(Well-being)    광주제일교회 2020-08-06 390
132 희망디자이너 8월5일 |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광주제일교회 2020-08-05 437
131 희망디자이너 8월4일 | 공동체 안에서 커지는 감사    광주제일교회 2020-08-04 457
130 희망디자이너 8월3일 | 공동체가 드리는 감사    광주제일교회 2020-08-03 464
129 희망디자이너 7월31일 | 그의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광주제일교회 2020-07-31 466
128 희망디자이너 7월30일 |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광주제일교회 2020-07-29 453
127 희망디자이너 7월29일 | 주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기적이 많습니다    광주제일교회 2020-07-29 432
126 희망디자이너 7월28일 |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광주제일교회 2020-07-28 591
125 희망디자이너 7월27일 |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광주제일교회 2020-07-26 389
124 희망디자이너 7월24일(금) | 땅에서 선을 행하라    광주제일교회 2020-07-24 597
123 희망디자이너 7월23일(목) | 사람은 누구입니까?    광주제일교회 2020-07-23 501
122 희망디자이너 7월22일(수) | 하나님의 말씀이 천지를 창조함을 믿는가?    광주제일교회 2020-07-22 575
121 희망디자이너 7월21일(화) | 하나님의 창조야, 용기를 내!    광주제일교회 2020-07-21 544
120 희망디자이너 7월20일(월) | 흔들림 없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광주제일교회 2020-07-20 531
119 희망디자이너 7월17일(금) | 장거리 마라톤 같은 신앙    1 광주제일교회 2020-07-17 501
118 희망디자이너 7월16일(목) | 시대와 역사속의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7-16 510
117 희망디자이너 7월15일(수) | 간절하고 대담한 간구    광주제일교회 2020-07-15 641
116 희망디자이너 7월14일(화) |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시는 이시니이다    광주제일교회 2020-07-14 549
115 희망디자이너 7월13일(월) |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광주제일교회 2020-07-13 599
114 희망디자이너 7월10일(금) | 문들아 머리를 들어라    광주제일교회 2020-07-10 562
113 희망디자이너 7월9일 | 누가 주의 성소에 머물 수 있나?    광주제일교회 2020-07-09 613
112 희망디자이너 7월 8일(수) ㅣ 언제까지입니까?    광주제일교회 2020-07-08 573
111 희망디자이너 7월7일(화) | 율법이 주는 넓이    광주제일교회 2020-07-07 592
110 희망디자이너 7월6일 | 토라가 주는 즐거움    광주제일교회 2020-07-06 768
109 희망디자이너 7월3일 | 선과 악의 중간지대는 없다    광주제일교회 2020-07-03 717
108 희망디자이너 7월2일(목) | 시편을 시작하며...    광주제일교회 2020-07-02 831
107 희망디자이너 7월1일 | 성서묵상 '검은불꽃' 을 시작하며    광주제일교회 2020-07-01 807
106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40) 하나님 나라의 가치로 살아가는 지혜자    1 광주제일교회 2020-04-10 1152
105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9) 상대적인 세상의 절대적인 기준    1 정해철 2020-04-09 1360
104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8) 채찍과 꾸지람    1 정해철 2020-04-08 1068
103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7) 율법을 듣는자    2 정해철 2020-04-07 1321
102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6) 삶의 지혜자-관계    정해철 2020-04-06 1222
101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5) 어리석음에 되풀이    1 정해철 2020-04-05 1268
10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4) 우리의 눈을 열어주소서    1 권대현 2020-04-03 1070
9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3) 지혜자의 사회-경제적 책임    권대현 2020-04-02 937
9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2) 선한 눈을 가진 사람    3 권대현 2020-04-01 1141
9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1) 특별한 지혜를 주시옵소서    1 권대현 2020-03-31 1046
9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0) 종교의식보다 훨씬 중요한 것    1 권대현 2020-03-30 1371
9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9)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3 권대현 2020-03-29 1484
9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8) 찬밥과 따뜻한 밥    3 권대현 2020-03-27 1333
93 희망디자이너 장로회신학대학교 코로나19 회복을 위한 신학/목회적 성찰 (교육현장 성찰 시리즈)에 쓴 글 권대현 2020-03-26 494
9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7) 여호와의 이름은, 예수의 이름으로    1 권대현 2020-03-26 1163
9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6) 종이 아니라, 형제입니다    권대현 2020-03-25 1132
9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5)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결정    5 권대현 2020-03-24 1383
8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4) 본성을 거스르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1 권대현 2020-03-23 1363
8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3)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하루    1 권대현 2020-03-22 1076
8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2) 갑자기 찾아온 좋은 기회    8 권대현 2020-03-20 1274
8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1)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습니다    4 권대현 2020-03-19 1298
8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0) 하나님은...    2 권대현 2020-03-18 1557
8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9) 의인과 악인    2 권대현 2020-03-17 1345
8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8) 두 여인    1 권대현 2020-03-16 1171
8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7) 창조주 하나님    2 권대현 2020-03-15 1343
8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6) 유혹하는 자로부터의 승리    권대현 2020-03-13 1008
80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교회를 떠난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319
79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297
78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312
7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5) 게으르고 어리석은 자여    권대현 2020-03-12 1040
7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4) 바른 관계 맺기    1 권대현 2020-03-11 1009
7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3) 온 몸으로 지혜를 행하라    권대현 2020-03-10 997
7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2) 내 아들아    권대현 2020-03-09 986
7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1) 지혜를 캐다    권대현 2020-03-07 1040
7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0) 지혜가 길거리에서 외치다    권대현 2020-03-06 1110
7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9) 봄만 있었으면    권대현 2020-03-05 924
7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8) 담대히 나아가다    권대현 2020-03-04 890
6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7) 죄의 심각성    권대현 2020-03-03 893
6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6) 교회, 그리스도의 공동체    권대현 2020-03-02 1001
6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5) 복음의 핵심    권대현 2020-03-01 897
6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4)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지혜    권대현 2020-02-28 1129
6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 건축자의 지혜    권대현 2020-02-27 985
6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 누구의 손에 붙들려 있는가    권대현 2020-02-26 1130
6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 일상의 삶에서 이루어지는 지혜    1 권대현 2020-02-25 1908
62 희망디자이너 하나님께 내어드릴 작은 공간이 있는가 권대현 2019-01-10 693
61 희망디자이너 홀로 타국에 있다는 것 권대현 2019-01-10 511
60 희망디자이너 곁에 서 있다고 하는 것 권대현 2019-01-10 465
59 희망디자이너 주님과 함께했던 일상이 곧 역사다 권대현 2019-01-10 511
58 희망디자이너 장기발전 비전선포식 프리젠테이션 권대현 2018-05-27 582
57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김애순 권사님, 한덕선 장로님, 정영숙 권사님, 류점숙 집사님, 박금자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995
56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싱방(이철래 집사님, 박복만 집사님, 남준자 집사님, 황문자 권사님)    권대현 2018-05-01 701
55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성영숙 권사님 송의순 집사님, 성순동 집사님, 주정숙 권사님, 박희자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673
54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 (강경애 권사님, 김용순 권사님, 박영례 권사님, 임옥례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710
53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조영님, 김용순, 이양심, 조순례)    권대현 2018-04-14 640
52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한순자, 전현희, 곽경희)    권대현 2018-04-13 1164
51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김광자 권사님)    권대현 2018-04-13 966
50 희망디자이너 253구역 만남    권대현 2017-01-26 751
49 희망디자이너 2016-17 송구영신예배 교역자 가족 특송    권대현 2017-01-11 1125
48 희망디자이너 성탄절 가정심방    권대현 2017-01-11 668
47 희망디자이너 453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774
46 희망디자이너 452구역의 찻잔    권대현 2016-10-18 625
45 희망디자이너 415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78
44 희망디자이너 451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85
43 희망디자이너 교회의 옛날 사진들    권대현 2016-10-18 972
42 희망디자이너 411, 412구역 모임    권대현 2016-10-18 717
41 희망디자이너 213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23
40 희망디자이너 청년부와 함께 드로잉쇼 관람을 마치고    권대현 2016-07-13 954
39 희망디자이너 363구역 심방    권대현 2016-04-22 904
38 희망디자이너 201구역    권대현 2016-03-30 785
37 희망디자이너 353구역 만남    권대현 2016-03-30 774
36 희망디자이너 354구역 만남    권대현 2016-03-30 808
35 희망디자이너 서서평 선교사의 비석과 서서평길    권대현 2016-03-24 2357
34 희망디자이너 방영덕 성도님 병상세례    권대현 2016-03-02 1175
33 희망디자이너 455구역만남    권대현 2016-03-01 749
32 희망디자이너 307구역심방    권대현 2016-03-01 963
31 희망디자이너 360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28 688
30 희망디자이너 306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22 898
29 희망디자이너 시 "나는 배웠다" 권대현 2016-02-22 765
28 희망디자이너 356구역심방    권대현 2016-02-13 686
27 희망디자이너 304구역심방    권대현 2016-02-13 618
26 희망디자이너 303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06 752
25 희망디자이너 452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6-01-24 787
24 희망디자이너 2016-17년 교회방향    권대현 2015-12-24 1587
23 희망디자이너 2015년 제직계속교육 강의안    권대현 2015-12-24 1321
22 희망디자이너 2017년 제직회 부서개편안    권대현 2015-12-24 1207
21 희망디자이너 2015년 시무 항존직 계속교육 강의    권대현 2015-12-24 1043
20 희망디자이너 453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5-12-22 1098
19 희망디자이너 뉴질랜드 와나카(Wanaka Church)    권대현 2015-12-16 3468
18 희망디자이너 컨테이너로 만든 구조물    권대현 2015-12-16 3008
17 희망디자이너 종이로 만든 교회    권대현 2015-12-16 4686
16 희망디자이너 451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5-12-16 943
15 희망디자이너 종교개혁자 얀 후스    권대현 2015-12-09 2077
14 희망디자이너 독일 드레스덴의 Frauenkirche 교회    권대현 2015-12-09 854
13 희망디자이너 장로님의 마지막 당회    권대현 2015-12-09 852
12 희망디자이너 예수제일교회 첫 임직식    권대현 2015-12-09 2064
11 희망디자이너 독일 리벤젤 미션(Liebenzel Mission)    1 권대현 2015-12-08 1422
10 희망디자이너 영국 Westminster College    권대현 2015-12-08 664
9 희망디자이너 Union Presbyterian Seminary 총장 방문    권대현 2015-12-08 1183
8 희망디자이너 교회지도자 통일사역훈련 참여    권대현 2015-12-08 1290
7 희망디자이너 위임식 가운 - 성도들의 이름을 기록한    권대현 2015-12-04 1196
6 희망디자이너 목사위임식(Installation Service)    권대현 2015-12-04 3077
5 희망디자이너 부부제자반 1기 수료    권대현 2015-12-04 861
4 희망디자이너 센터럴장로교회의 성탄장식    권대현 2015-12-04 1732
3 희망디자이너 미네아폴리스의 다리    권대현 2015-12-04 873
2 희망디자이너 담임목사 취임식    권대현 2015-12-04 834
1 희망디자이너 목회계획    광주제일교회 2015-12-04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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