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신학대학교 코로나19 회복을 위한 신학/목회적 성찰 (교육현장 성찰 시리즈)에 쓴 글

[희망디자이너] 장로회신학대학교 코로나19 회복을 위한 신학/목회적 성찰 (교육현장 성찰 시리즈)에 쓴 글
2020-03-26 15:48:06
권대현
조회수   495

신앙교육을 조율하는 다른 감각

광주제일교회 권대현 목사

 

 

들어가며

  코로나19가 가져올 파장은 ‘아픔’과 ‘거리두기’라는 단어로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가졌던 삶과 신앙에 관한 생각들의 경계가 허물어졌습니다. 예배는 모여서 드려야 하고, 신앙교육은 만남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믿음이 흔들리며, 수많은 질문을 해야 하고 그에 대한 응답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어쩌면 미래에는 평범할지도 모르는 신학과 교육이 오늘의 흔들림 속에서 생겨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대면하여 만나는 것이 어려워진 낯선 상황과 위기 앞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어린아이와 노인 같은 사회적 약자입니다. 인터넷과 디지털에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어르신들은 본 교회의 예배에 참여할 수 없기에 원하지 않는 소외를 경험합니다. 또한 다음세대는 이전에도 이미 불안하고 느슨한 관계로 버티고 있었는데, 교회로 모일 수 없는 상황이 ‘단절’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새로운 위기 앞에서의 ‘다른 감각’

  히브리인들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후, 더 이상 성전제사를 드릴 수 없었습니다. 성전의 파괴로 인해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위기를 맞이합니다. 그들은 바벨론에서 두 가지 대안을 찾게 됩니다. 하나는 ‘안식일’이고, 다른 하나는 ‘회당(Synagogue)’입니다. 아브라함 요수아 헤셀은 <안식>이라는 책에서 아버지가 들려주신 이야기를 전합니다. ‘어떤 종교는 거대한 성당이나 사원을 세우지만, 우리는 시간 속에 성스러움을 채우려면 다른 감각이 필요하다.’ 그들이 다른 감각을 통해 찾은 대안은 ‘안식일’이었습니다. 공간이 아니라, 시간을 성화(sanctification)한 것입니다. 시간의 건축술을 통해 시간의 성소인 안식일을 재발견하게 됩니다. 그 동안 자신들의 상행위 때문에 거추장스럽게 여겼던 안식일을 재인식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가장 비물질적인 것, 바로 시간 속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또 하나는 새로운 공간인 ‘회당’이었습니다. 회당이라는 새로운 장소에서 토라를 듣고, 자녀들을 신앙으로 가르쳤습니다. 어느 시대나 위기와 재난은 존재했고, 다른 감각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찾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오늘 코로나19라는 ‘신종 바이러스’의 위기 앞에서 새로운 기독교교육적 대안을 찾는 노력은 교회와 신앙교육의 중요한 과제일 것입니다. 

 

 

 

주도권의 이동: 교회교육에서 가정교육으로

  현재의 위기는 대면하고, 모이는 교회라는 현장에서 신앙교육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교육의 주도권이 ‘교회’에서 ‘가정’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은 교회가 주도권과 전문성을 가지고 다음세대를 교육했고, 가정은 보조적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위기상황은 이를 역전시키고 있습니다. 마치 과거 히브리인들의 신앙교육처럼 말입니다. 출애굽기12:26(‘이 후에 너희의 자녀가 묻기를 이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은 자녀들이 부모에게 유월절에 대해 묻는다면, 설명하고 교육하라고 말합니다. 신앙교육의 책임과 주체는 부모였으며, 현장은 가정이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것을 재발견하게 됩니다. 현재, 자녀들은 부모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가정에서 보내고, 예배도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드리는 형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목회자와 교사는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보조적 위치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교회는 부모를 자녀의 ‘신앙적 파트너’라는 인식을 심어주려 노력했지만 변화는 미미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사태는 이를 단숨에 변화시켰습니다. 신앙교육에서의 ‘안일’과 ‘반복’과 ‘당연함’이 치명상을 입고, 가정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긴장’과 ‘변화’와 ‘간절함’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의도치 않은 상황이 부모를 다시 신앙교육의 주체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교회에서 예배와 교육방법과 프로그램들을 제공받고, 실제 신앙교육의 현장인 가정에서 신앙교육의 주체로 다시 서야하는 변화의 시점이 이른 것입니다. 

 

 

 

교육방법의 전환: 하이브리드의 도전

  코로나19 이후, 교회교육은 예배와 교육자료를 대부분 디지털로 제공합니다. 교회 홈페이지나 유튜브(Youtube)를 통해 제공하며, SNS를 통해 개인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기도 합니다. 그 동안 교회교육은 아날로그방식이었지만, 그 모양과 방법이 변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다음세대는 2000년 이후 출생자입니다. 다음세대는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이 익숙한 세대이며, 스마트폰을 뇌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포노 사피엔스 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다음세대를 교육하는데 디지털의 활용에 적극적이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해 왔던 익숙한 방법,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기성세대인 교사들에게 익숙한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이제는 상황이 바꾸었습니다. 아날로그로 전달할 방법이 없습니다. 디지털을 사용하는 교회만이 학생에게 교육내용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진 이후에도 교회교육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하이브리드적(hybrid)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 도전을 급격히 받게 될 것이며, 앞으로 디지털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 둘 사이의 격차가 심해질 것입니다. 이것은 세대를 읽어내는 교회의 능력과도 관계가 될 것입니다. 또 하나의 변화는 학생들에게 일어납니다. 그동안 다음세대가 경험한 디지털 컨텐츠(contents)는 학습과 오락과 ‘시선 끌기’와 ‘시간 죽이기’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디지털을 통해 ‘거룩’이라는 단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나 PC를 통해 예배를 드리고, 신앙교육 자료를 보게 되고, 스마트폰의 화면을 통해 교회학교의 교역자와 교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변화입니다. 교회는 세대의 변화를 고려하지 않고 수 십 년 동안 유지해왔던 패턴에 대한 반성과 변화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새로운 세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교육방법으로의 전환입니다. 

 

 

교육목표의 변화: 시대에 응답하는 그리스도인

  신앙교육의 목표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심어주어 그리스도인을 만들고, 그들이 계속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코로나19사태는 그 목표를 ‘구체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을 만들거나 성장시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떤 그리스도인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합니다. 한국교회의 기독교교육이 전에는 개인의 신앙성숙과 영적성장에 집중했었다면, 이제는 세상을 위한 복음으로 눈을 돌리는 변화의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이슈가 부각되면서 개인적 영역에만 머물렀던 복음이 공적 영역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회가 갖는 변화와도 맥을 같이합니다. 그 동안 교회는 신앙교육의 주체로서의 역할과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독점하고, 경계 지으며 교회 안에 한정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의 변화는 그리스도인 각자가 사회의 일원임을 인식시켰고, 사회를 위해 포기해야 할 것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했습니다. 복음이 드디어 광장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모일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의존적 신앙’으로부터 벗어나 신앙의 주체로서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는 것, 즉 ‘자발성’과 ‘홀로서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기독교교육 전문가는 오늘의 다음세대는 ‘하나님이 계신가, 계시지 않은가?’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종교가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한다고 합니다. 다음세대가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신앙이 세상과 분리되었기 때문이며, 그리스도인의 삶이 공적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년의 경우는 ‘교회 중심’, ‘주일 중심’의 신앙으로부터의 변화를 요청받습니다. 더 이상 누군가를 의존할 수 없는 상황에서 ‘흩어지는 교회’와 ‘일상 중심’의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도록 도전받습니다. 신앙교육의 목표가 구체화 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길어지는 여행에서

  신앙교육은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짧은 기간의 교육은 회개, 각성 등의 일회적 반응을 유도할 수는 있지만, 삶 전체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동안 교회의 기독교교육은 주로 여름과 겨울의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중심으로 단기간의 교육에 집중했습니다. 그러한 단기적 교육에 한계를 느낀 사람들이 대안학교와 같은 곳을 만들고 그곳에 자녀들을 보내 시간과 장소를 확장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가능한 창구들이 막히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지는 여행입니다. 시간이 길어지며 사람들이 지칠 수도 있겠지만, 긴 시간이 주는 축복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삶의 태도와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의식의 변화를 통해 ‘되어감’을 배웁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변화되길 원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또한 코로나19사태가 끝난 후 ‘미래’가 ‘오늘’에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다시 과거로 회귀했느냐’ 아니면 ‘신앙과 의식이 성장했느냐’, ‘과거를 고수했느냐’ 아니면 ‘시대와 위기에 응답했느냐’는 것입니다. 오늘 기독교인은 수많은 신앙적 질문 앞에 대답해야 할 책임과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책임을 동시에 갖습니다. 신앙교육도 그 동안의 교육과 다른 무너진 경계들을 발견합니다. 이후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필자도 알 수 없습니다. 다시 열심을 낼지, 흩어질지, 교회가 양극화될지, 제자리 찾기를 할지 말입니다. 어려고 힘든 시기에 교회의 신학, 삶, 책임과 목회자의 신학, 철학은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이동이 시작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나가며

  복잡하고 다양한 현대 사회에서 목회를 한다는 것은 매 순간이 도전이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이라는 시대와 현재 맞이한 상황 속에서 오직 바른 신학을 정립하고, 시대에 응답하는 목회를 찾아가는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서 우리는 건강한 그리스도인, 건강한 교회가 되어가는 것(becoming)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다음세대가 신앙을 전승할 수 있으며, 시대에 응답할 힘이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다음세대가 결코 어리지 않으며, 틀린 것이 아니며,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이며, 그들이 내일의 기독교 신앙을 이어갈 수 있다는 신뢰를 보내주어야 합니다. 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가 새로운 희망을 찾도록 따뜻하게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글의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기성세대는 새로운 상황의 도전 앞에서 창의적 접근과 다른 감각으로 신앙을 ‘재점검’하고, ‘재발견’하고, ‘재정의’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어렵지만 새로운 조율이 필요합니다. 이를 토대로 그리스도의 몸 된 다음세대와 기성세대가 아름답고 성숙한 변화를 시작하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68 희망디자이너 지혜인가 낭비인가 | 2021년 2월 19일(금)    광주제일교회 2021-02-19 516
267 희망디자이너 아버지께로 돌아갑니다 | 2021년 2월 18일(목)    광주제일교회 2021-02-18 599
266 희망디자이너 한 영혼을 찾으시는 | 2021년 2월 17일(수)    광주제일교회 2021-02-16 517
265 희망디자이너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 | 2021년 2월 16일(화)    1 광주제일교회 2021-02-16 599
264 희망디자이너 천국 잔치와 새로운 도전 | 2021년 2월 15일(월)    광주제일교회 2021-02-15 553
263 희망디자이너 나는 받을 세례가 있다 | 2021년 2월 10일(수)    광주제일교회 2021-02-10 481
262 희망디자이너 코로나와 주의 재림 | 2021년 2월 9일(화)    광주제일교회 2021-02-09 511
261 희망디자이너 낡아지지 않는 배낭 | 2021년 2월 8일(월)    광주제일교회 2021-02-08 494
260 희망디자이너 눈이 성하면 밝을 것이요 | 2021년 2월 5일(금)    광주제일교회 2021-02-04 510
259 희망디자이너 그 집의 주인은 누구인가? | 2021년 2월 4일(목)    광주제일교회 2021-02-03 458
258 희망디자이너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 2021년 2월 3일(수)    광주제일교회 2021-02-03 486
257 희망디자이너 담을 넘는 사람 | 2021년 2월 2일(화)    1 광주제일교회 2021-02-01 532
256 희망디자이너 어린 아이처럼 | 2021년 2월 1일(월)    광주제일교회 2021-02-01 497
255 희망디자이너 믿고 새기고 적용하다 | 2021년 1월 29일(금)    광주제일교회 2021-01-28 494
254 희망디자이너 변화산에서 보는 나의 속마음 | 2021년 1월 28일(목)    광주제일교회 2021-01-28 449
253 희망디자이너 교회의 운명이 달린 해석 | 2021년 1월 27일(수)    3 광주제일교회 2021-01-27 569
252 희망디자이너 여행자가 가져야 할 것 | 2021년 1월 26일(화)    1 광주제일교회 2021-01-26 540
251 희망디자이너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 2021년 1월 25일(월)    광주제일교회 2021-01-24 555
250 희망디자이너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을지어다 | 2021년 1월 22일(금)    1 광주제일교회 2021-01-22 491
249 희망디자이너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 2021년 1월 21일(목)    광주제일교회 2021-01-21 618
248 희망디자이너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 2021년 1월 20일(수)    1 광주제일교회 2021-01-20 429
247 희망디자이너 백부장의 긍휼과 믿음 | 2021년 1월 19일(화)    광주제일교회 2021-01-19 494
246 희망디자이너 말씀을 듣고 행하라 | 2021년 1월 18일(월)    1 광주제일교회 2021-01-18 504
245 희망디자이너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 2021년 1월 15일(금)    광주제일교회 2021-01-15 546
244 희망디자이너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 | 2021년 1월 14(목)    광주제일교회 2021-01-14 503
243 희망디자이너 지혜자의 말과 우매자의 말 | 2021년 1월 13일(수)    광주제일교회 2021-01-13 488
242 희망디자이너 지혜자도 위험한 상황을 맞을 수 있기에 | 2021년 1월 12일(화)    광주제일교회 2021-01-11 476
241 희망디자이너 지혜와 현실 사이의 모순 | 2021년 1월 11일(월)    광주제일교회 2021-01-10 535
240 희망디자이너 차가움, 거듭남ㅣ신년특새 여섯번째 묵상 1월 9일(토)    광주제일교회 2021-01-09 411
239 희망디자이너 충만한 기쁨, 바른 관계ㅣ신년특새 다섯번째 묵상 1월 8일(금)    광주제일교회 2021-01-08 486
238 희망디자이너 부자, 소명ㅣ신년특새 네번째 묵상 1월 7일(목)    광주제일교회 2021-01-07 483
237 희망디자이너 우리의 집, 오이코스ㅣ신년특새 세번째 묵상 1월 6일(수)    광주제일교회 2021-01-06 532
236 희망디자이너 생계, 하나님의 나라ㅣ신년특새 두번째 묵상 1월 5일(화)    1 광주제일교회 2021-01-05 560
235 희망디자이너 나의 꿈, 아버지의 뜻ㅣ신년특새 첫번째 묵상 1월 4일(월)    광주제일교회 2021-01-04 564
234 희망디자이너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 2021년 1월 1일[금]    광주제일교회 2020-12-31 407
233 희망디자이너 현재의 삶을 바라보는 자세 | 12월 31일[목]    1 광주제일교회 2020-12-31 560
232 희망디자이너 하나님의 정의와 이 땅의 정의 | 12월 30일[수]    1 광주제일교회 2020-12-29 510
231 희망디자이너 때와 판단을 분별하는 사람 | 12월 29일[화]    광주제일교회 2020-12-28 478
230 희망디자이너 인간 지혜의 한계 | 12월 28일[월]    1 광주제일교회 2020-12-27 592
229 희망디자이너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라 | 12월 26일[토]    1 광주제일교회 2020-12-25 550
228 희망디자이너 그 목자들처럼ㅣ성탄절 묵상 12월 25일(금)    광주제일교회 2020-12-25 475
227 희망디자이너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ㅣ대림절 스물두번째 묵상 12월 24일(목)    1 광주제일교회 2020-12-23 574
226 희망디자이너 끝까지 사랑하시니라ㅣ대림절 스물한번째 묵상 12월 23일(수)    1 최재인 2020-12-22 562
225 희망디자이너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ㅣ대림절 스무번째 묵상 12월 22일(화)    광주제일교회 2020-12-21 594
224 희망디자이너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ㅣ대림절 열아홉번째 묵상 12월 21일(월)    광주제일교회 2020-12-21 573
223 희망디자이너 소망이 넘치게 하시리라ㅣ대림절 열여덟번째 묵상 12월 19일(토)    광주제일교회 2020-12-18 572
222 희망디자이너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ㅣ대림절 열일곱번째 묵상 12월 18일(금)    광주제일교회 2020-12-17 510
221 희망디자이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ㅣ대림절 열여섯번째 묵상 12월 17일(목)    1 광주제일교회 2020-12-16 501
220 희망디자이너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ㅣ대림절 열다섯번째 묵상 12월 16일(수)    광주제일교회 2020-12-15 455
219 희망디자이너 남은자가 돌아오리라ㅣ대림절 열네번째 묵상 12월 15일(화)    광주제일교회 2020-12-14 604
218 희망디자이너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라ㅣ대림절 열세번째 묵상 12월 14일(월)    최재인 2020-12-14 597
217 희망디자이너 준비하고 있으라ㅣ대림절 열두번째 묵상 12월 12일(토)    광주제일교회 2020-12-12 541
216 희망디자이너 은혜의 해를 전파하리라ㅣ대림절 열한번째 묵상 12월 11일(금)    광주제일교회 2020-12-10 607
215 희망디자이너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소서ㅣ대림절 열번째 묵상 12월 10일(목)    광주제일교회 2020-12-09 628
214 희망디자이너 눈물로 씨를 뿌리라ㅣ대림절 아홉째 묵상 12월 9일(수)    1 광주제일교회 2020-12-08 631
213 희망디자이너 구원을 얻으리이다ㅣ대림절 여덟째날 묵상 12월 8일(화)    1 광주제일교회 2020-12-08 644
212 희망디자이너 내 백성을 위로하라ㅣ대림절 일곱째날 묵상 12월 7일(월)    1 광주제일교회 2020-12-06 591
211 희망디자이너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ㅣ대림절 여섯째날 묵상 12월 5일(토)    광주제일교회 2020-12-04 574
210 희망디자이너 부르심을 받았으니ㅣ대림절 다섯째날 묵상 12월 4일(금)    광주제일교회 2020-12-04 574
209 희망디자이너 주의 길을 보이소서ㅣ대림절 네째날 묵상 12월 3일(목)    광주제일교회 2020-12-03 565
208 희망디자이너 공의로 재판하소서ㅣ대림절 셋째날 묵상 12월 2일(수)    1 광주제일교회 2020-12-01 538
207 희망디자이너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ㅣ 대림절 둘째날 묵상 12월 1일(화)    1 광주제일교회 2020-11-30 559
206 희망디자이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 대림절 첫째날 묵상 11월30일[월]    광주제일교회 2020-11-29 689
205 희망디자이너 11월27일 |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광주제일교회 2020-11-27 493
204 희망디자이너 11월26일 | 인간의 한계    광주제일교회 2020-11-26 431
203 희망디자이너 11월25일[수] | 공상과 욕망 그리고 눈으로 보는 것    1 광주제일교회 2020-11-24 420
202 희망디자이너 11월24일 | 진정한 성공    광주제일교회 2020-11-24 474
201 희망디자이너 11월23일 | 선하고 아름다운 것    1 광주제일교회 2020-11-23 525
200 희망디자이너 11월20일 | 해 아래에서 큰 폐단    1 광주제일교회 2020-11-19 464
199 희망디자이너 11월19일 | 학대와 소유    1 광주제일교회 2020-11-19 508
198 희망디자이너 11월18일 | 서원하지 말라    1 광주제일교회 2020-11-18 547
197 희망디자이너 11월17일 |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1 광주제일교회 2020-11-17 493
196 희망디자이너 11월16일 |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1 광주제일교회 2020-11-16 542
195 희망디자이너 11월13일 | 기억에 남는 사람    1 광주제일교회 2020-11-12 374
194 희망디자이너 11월12일 | 세 겹 줄은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2 광주제일교회 2020-11-11 623
193 희망디자이너 11월11일 | 한 손에만 가득하게    광주제일교회 2020-11-10 527
192 희망디자이너 11월10일 | 위로자 되기    광주제일교회 2020-11-10 534
191 희망디자이너 11월9일 | 죽음 앞에서 모두는 평등합니다    광주제일교회 2020-11-08 544
190 희망디자이너 11월6일 | 인간의 한계와 하나님 경외    광주제일교회 2020-11-06 445
189 희망디자이너 11월5일 | 인간의 한계와 하나님의 경륜    1 광주제일교회 2020-11-04 476
188 희망디자이너 11월4일 | 성숙한 그리스도인    1 광주제일교회 2020-11-04 456
187 희망디자이너 11월3일 | 감정의 때와 인생의 때    광주제일교회 2020-11-03 554
186 희망디자이너 11월2일 |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1 광주제일교회 2020-11-01 549
185 희망디자이너 10월30일 | 현재는 선물입니다!    광주제일교회 2020-10-30 494
184 희망디자이너 10월29일 | 운명, 망각, 수고    1 광주제일교회 2020-10-29 527
183 희망디자이너 10월28일 | 지혜가 어리석음보다 낫지만 역시 헛되다    1 광주제일교회 2020-10-27 493
182 희망디자이너 10월27일 | 한계를 인식하는 것 속에서의 즐거움    광주제일교회 2020-10-27 546
181 희망디자이너 10월26일 | 낙을 누리는 것도 헛되도다!    1 광주제일교회 2020-10-25 472
180 희망디자이너 10월24일 |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5 206
179 희망디자이너 10월23일 |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3 507
178 희망디자이너 10월22일 | 사데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2 473
177 희망디자이너 10월21일 | 두아디라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1 576
176 희망디자이너 10월20일 | 10월20일[화] | 버가모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20 584
175 희망디자이너 10월19일 | 서머나 교회에 보내는 편지    광주제일교회 2020-10-19 636
174 희망디자이너 10월16일 |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광주제일교회 2020-10-16 483
173 희망디자이너 10월15일 | 피곤함 속에서 기억해야 할 것    광주제일교회 2020-10-14 620
172 희망디자이너 10월14일 |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고    광주제일교회 2020-10-13 646
171 희망디자이너 10월13일 |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광주제일교회 2020-10-12 575
170 희망디자이너 10월12일 | '헛되다' 의 의미 4    광주제일교회 2020-10-11 580
169 희망디자이너 10월8일 | '헛되다' 의 의미 3    1 광주제일교회 2020-10-08 499
168 희망디자이너 10월7일 | '헛되다' 의 의미 2    광주제일교회 2020-10-06 591
167 희망디자이너 10월6일 | 헛되다의 의미 1    광주제일교회 2020-10-05 703
166 희망디자이너 10월5일 | 전도자란 누구인가?    2 광주제일교회 2020-10-04 746
165 희망디자이너 9월29일 | 호흡이 있는 자마다 할렐루야!    광주제일교회 2020-09-29 600
164 희망디자이너 9월28일 | 주의 얼굴을 보는 주의 백성    광주제일교회 2020-09-27 666
163 희망디자이너 9월25일 | 추위를 녹이시는 하나님    1 광주제일교회 2020-09-24 495
162 희망디자이너 9월24일 |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23 534
161 희망디자이너 9월23일 | 인자하신 하나님처럼    광주제일교회 2020-09-22 544
160 희망디자이너 9월22일 |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9-21 601
159 희망디자이너 9월21일 | 스스로 낮추신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9-21 501
158 희망디자이너 9월18일 | 은택을 잊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9-18 631
157 희망디자이너 9월17일 | 여호와를 찬양하라    1 광주제일교회 2020-09-17 596
156 희망디자이너 9월16일 |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16 561
155 희망디자이너 9월15일 |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15 537
154 희망디자이너 9월14일 |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광주제일교회 2020-09-13 549
153 희망디자이너 9월11일 |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10 612
152 희망디자이너 9월10일 |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9 511
151 희망디자이너 9월9일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1 광주제일교회 2020-09-08 472
150 희망디자이너 9월8일 |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1 광주제일교회 2020-09-08 696
149 희망디자이너 9월7일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06 565
148 희망디자이너 9월4일 |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4 521
147 희망디자이너 9월3일 | 푸른 풀밭에 누이시고    광주제일교회 2020-09-03 488
146 희망디자이너 9월2일 |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광주제일교회 2020-09-02 622
145 희망디자이너 9월1일 |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8-31 523
144 희망디자이너 8월31일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광주제일교회 2020-08-31 560
143 희망디자이너 8월21일 | 여호와의 집에 거하는 이유    광주제일교회 2020-08-21 437
142 희망디자이너 8월20일 | 뭇 나라의 고관들도 아브라함의 백성이 되다    광주제일교회 2020-08-20 409
141 희망디자이너 8월19일 | 과거의 노래, 오늘의 노래    광주제일교회 2020-08-19 465
140 희망디자이너 8월18일 | 의와 공평의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8-18 577
139 희망디자이너 8월14일 | 입혀진 옷, 벗겨진 옷    1 광주제일교회 2020-08-14 509
138 희망디자이너 8월13일 | 새로운 다스림    광주제일교회 2020-08-13 475
137 희망디자이너 8월12일 | 혼돈 속에서 들리는 여호와의 소리    1 광주제일교회 2020-08-12 424
136 희망디자이너 8월11일 | 내러티브를 통해 들려주는 새로운 왕의 이야기    광주제일교회 2020-08-11 440
135 희망디자이너 8월10일 |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말라    광주제일교회 2020-08-10 531
134 희망디자이너 8월7일 | 형제가 연합하는 것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광주제일교회 2020-08-07 467
133 희망디자이너 8월6일 | 신앙안에서의 웰빙(Well-being)    광주제일교회 2020-08-06 390
132 희망디자이너 8월5일 |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광주제일교회 2020-08-05 437
131 희망디자이너 8월4일 | 공동체 안에서 커지는 감사    광주제일교회 2020-08-04 457
130 희망디자이너 8월3일 | 공동체가 드리는 감사    광주제일교회 2020-08-03 464
129 희망디자이너 7월31일 | 그의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광주제일교회 2020-07-31 466
128 희망디자이너 7월30일 |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광주제일교회 2020-07-29 453
127 희망디자이너 7월29일 | 주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기적이 많습니다    광주제일교회 2020-07-29 432
126 희망디자이너 7월28일 |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광주제일교회 2020-07-28 591
125 희망디자이너 7월27일 |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광주제일교회 2020-07-26 389
124 희망디자이너 7월24일(금) | 땅에서 선을 행하라    광주제일교회 2020-07-24 597
123 희망디자이너 7월23일(목) | 사람은 누구입니까?    광주제일교회 2020-07-23 501
122 희망디자이너 7월22일(수) | 하나님의 말씀이 천지를 창조함을 믿는가?    광주제일교회 2020-07-22 575
121 희망디자이너 7월21일(화) | 하나님의 창조야, 용기를 내!    광주제일교회 2020-07-21 545
120 희망디자이너 7월20일(월) | 흔들림 없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광주제일교회 2020-07-20 531
119 희망디자이너 7월17일(금) | 장거리 마라톤 같은 신앙    1 광주제일교회 2020-07-17 501
118 희망디자이너 7월16일(목) | 시대와 역사속의 하나님    광주제일교회 2020-07-16 510
117 희망디자이너 7월15일(수) | 간절하고 대담한 간구    광주제일교회 2020-07-15 641
116 희망디자이너 7월14일(화) |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시는 이시니이다    광주제일교회 2020-07-14 549
115 희망디자이너 7월13일(월) |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광주제일교회 2020-07-13 599
114 희망디자이너 7월10일(금) | 문들아 머리를 들어라    광주제일교회 2020-07-10 562
113 희망디자이너 7월9일 | 누가 주의 성소에 머물 수 있나?    광주제일교회 2020-07-09 613
112 희망디자이너 7월 8일(수) ㅣ 언제까지입니까?    광주제일교회 2020-07-08 573
111 희망디자이너 7월7일(화) | 율법이 주는 넓이    광주제일교회 2020-07-07 592
110 희망디자이너 7월6일 | 토라가 주는 즐거움    광주제일교회 2020-07-06 768
109 희망디자이너 7월3일 | 선과 악의 중간지대는 없다    광주제일교회 2020-07-03 717
108 희망디자이너 7월2일(목) | 시편을 시작하며...    광주제일교회 2020-07-02 832
107 희망디자이너 7월1일 | 성서묵상 '검은불꽃' 을 시작하며    광주제일교회 2020-07-01 807
106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40) 하나님 나라의 가치로 살아가는 지혜자    1 광주제일교회 2020-04-10 1152
105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9) 상대적인 세상의 절대적인 기준    1 정해철 2020-04-09 1360
104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8) 채찍과 꾸지람    1 정해철 2020-04-08 1069
103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7) 율법을 듣는자    2 정해철 2020-04-07 1321
102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6) 삶의 지혜자-관계    정해철 2020-04-06 1222
101 희망디자이너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35) 어리석음에 되풀이    1 정해철 2020-04-05 1268
10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4) 우리의 눈을 열어주소서    1 권대현 2020-04-03 1070
9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3) 지혜자의 사회-경제적 책임    권대현 2020-04-02 937
9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2) 선한 눈을 가진 사람    3 권대현 2020-04-01 1141
9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1) 특별한 지혜를 주시옵소서    1 권대현 2020-03-31 1047
9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0) 종교의식보다 훨씬 중요한 것    1 권대현 2020-03-30 1372
9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9)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3 권대현 2020-03-29 1484
9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8) 찬밥과 따뜻한 밥    3 권대현 2020-03-27 1334
93 희망디자이너 장로회신학대학교 코로나19 회복을 위한 신학/목회적 성찰 (교육현장 성찰 시리즈)에 쓴 글 권대현 2020-03-26 495
9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7) 여호와의 이름은, 예수의 이름으로    1 권대현 2020-03-26 1164
9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6) 종이 아니라, 형제입니다    권대현 2020-03-25 1133
9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5)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결정    5 권대현 2020-03-24 1383
8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4) 본성을 거스르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1 권대현 2020-03-23 1363
8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3)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하루    1 권대현 2020-03-22 1076
8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2) 갑자기 찾아온 좋은 기회    8 권대현 2020-03-20 1274
8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1)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습니다    4 권대현 2020-03-19 1298
8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0) 하나님은...    2 권대현 2020-03-18 1557
8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9) 의인과 악인    2 권대현 2020-03-17 1346
8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8) 두 여인    1 권대현 2020-03-16 1171
8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7) 창조주 하나님    2 권대현 2020-03-15 1344
8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6) 유혹하는 자로부터의 승리    권대현 2020-03-13 1008
80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교회를 떠난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320
79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297
78 희망디자이너 극동방송 3분 메시지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권대현 2020-03-13 312
7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5) 게으르고 어리석은 자여    권대현 2020-03-12 1040
7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4) 바른 관계 맺기    1 권대현 2020-03-11 1009
7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3) 온 몸으로 지혜를 행하라    권대현 2020-03-10 997
7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2) 내 아들아    권대현 2020-03-09 986
7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1) 지혜를 캐다    권대현 2020-03-07 1040
72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0) 지혜가 길거리에서 외치다    권대현 2020-03-06 1110
71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9) 봄만 있었으면    권대현 2020-03-05 924
70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8) 담대히 나아가다    권대현 2020-03-04 890
69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7) 죄의 심각성    권대현 2020-03-03 893
68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6) 교회, 그리스도의 공동체    권대현 2020-03-02 1001
67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5) 복음의 핵심    권대현 2020-03-01 897
66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4)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지혜    권대현 2020-02-28 1129
65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3) 건축자의 지혜    권대현 2020-02-27 985
64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2) 누구의 손에 붙들려 있는가    권대현 2020-02-26 1130
63 희망디자이너 2020 사순절 묵상(1) 일상의 삶에서 이루어지는 지혜    1 권대현 2020-02-25 1908
62 희망디자이너 하나님께 내어드릴 작은 공간이 있는가 권대현 2019-01-10 693
61 희망디자이너 홀로 타국에 있다는 것 권대현 2019-01-10 511
60 희망디자이너 곁에 서 있다고 하는 것 권대현 2019-01-10 465
59 희망디자이너 주님과 함께했던 일상이 곧 역사다 권대현 2019-01-10 511
58 희망디자이너 장기발전 비전선포식 프리젠테이션 권대현 2018-05-27 582
57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김애순 권사님, 한덕선 장로님, 정영숙 권사님, 류점숙 집사님, 박금자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995
56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싱방(이철래 집사님, 박복만 집사님, 남준자 집사님, 황문자 권사님)    권대현 2018-05-01 701
55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성영숙 권사님 송의순 집사님, 성순동 집사님, 주정숙 권사님, 박희자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673
54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어르신 심방 (강경애 권사님, 김용순 권사님, 박영례 권사님, 임옥례 집사님)    권대현 2018-05-01 710
53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조영님, 김용순, 이양심, 조순례)    권대현 2018-04-14 640
52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한순자, 전현희, 곽경희)    권대현 2018-04-13 1164
51 희망디자이너 2018년 환우 및 어르신들 심방 (김광자 권사님)    권대현 2018-04-13 966
50 희망디자이너 253구역 만남    권대현 2017-01-26 751
49 희망디자이너 2016-17 송구영신예배 교역자 가족 특송    권대현 2017-01-11 1125
48 희망디자이너 성탄절 가정심방    권대현 2017-01-11 668
47 희망디자이너 453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774
46 희망디자이너 452구역의 찻잔    권대현 2016-10-18 625
45 희망디자이너 415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78
44 희망디자이너 451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85
43 희망디자이너 교회의 옛날 사진들    권대현 2016-10-18 972
42 희망디자이너 411, 412구역 모임    권대현 2016-10-18 717
41 희망디자이너 213구역 만남    권대현 2016-10-18 523
40 희망디자이너 청년부와 함께 드로잉쇼 관람을 마치고    권대현 2016-07-13 954
39 희망디자이너 363구역 심방    권대현 2016-04-22 904
38 희망디자이너 201구역    권대현 2016-03-30 785
37 희망디자이너 353구역 만남    권대현 2016-03-30 774
36 희망디자이너 354구역 만남    권대현 2016-03-30 808
35 희망디자이너 서서평 선교사의 비석과 서서평길    권대현 2016-03-24 2357
34 희망디자이너 방영덕 성도님 병상세례    권대현 2016-03-02 1175
33 희망디자이너 455구역만남    권대현 2016-03-01 749
32 희망디자이너 307구역심방    권대현 2016-03-01 963
31 희망디자이너 360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28 688
30 희망디자이너 306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22 898
29 희망디자이너 시 "나는 배웠다" 권대현 2016-02-22 765
28 희망디자이너 356구역심방    권대현 2016-02-13 686
27 희망디자이너 304구역심방    권대현 2016-02-13 618
26 희망디자이너 303구역 심방    권대현 2016-02-06 753
25 희망디자이너 452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6-01-24 787
24 희망디자이너 2016-17년 교회방향    권대현 2015-12-24 1587
23 희망디자이너 2015년 제직계속교육 강의안    권대현 2015-12-24 1321
22 희망디자이너 2017년 제직회 부서개편안    권대현 2015-12-24 1207
21 희망디자이너 2015년 시무 항존직 계속교육 강의    권대현 2015-12-24 1043
20 희망디자이너 453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5-12-22 1098
19 희망디자이너 뉴질랜드 와나카(Wanaka Church)    권대현 2015-12-16 3468
18 희망디자이너 컨테이너로 만든 구조물    권대현 2015-12-16 3008
17 희망디자이너 종이로 만든 교회    권대현 2015-12-16 4686
16 희망디자이너 451구역과의 만남    권대현 2015-12-16 943
15 희망디자이너 종교개혁자 얀 후스    권대현 2015-12-09 2077
14 희망디자이너 독일 드레스덴의 Frauenkirche 교회    권대현 2015-12-09 854
13 희망디자이너 장로님의 마지막 당회    권대현 2015-12-09 852
12 희망디자이너 예수제일교회 첫 임직식    권대현 2015-12-09 2064
11 희망디자이너 독일 리벤젤 미션(Liebenzel Mission)    1 권대현 2015-12-08 1422
10 희망디자이너 영국 Westminster College    권대현 2015-12-08 664
9 희망디자이너 Union Presbyterian Seminary 총장 방문    권대현 2015-12-08 1183
8 희망디자이너 교회지도자 통일사역훈련 참여    권대현 2015-12-08 1290
7 희망디자이너 위임식 가운 - 성도들의 이름을 기록한    권대현 2015-12-04 1196
6 희망디자이너 목사위임식(Installation Service)    권대현 2015-12-04 3077
5 희망디자이너 부부제자반 1기 수료    권대현 2015-12-04 861
4 희망디자이너 센터럴장로교회의 성탄장식    권대현 2015-12-04 1732
3 희망디자이너 미네아폴리스의 다리    권대현 2015-12-04 873
2 희망디자이너 담임목사 취임식    권대현 2015-12-04 834
1 희망디자이너 목회계획    광주제일교회 2015-12-04 4492
1